[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1일 정경미는 "얼마 전 고급스러운 곳을 다녀왔죠. 아늑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바람이..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얼굴이 일그러진 채 강한 바람을 견디고 있다. 정경미는 이어 "64kg 아니었으면 날아갈 뻔!"이라며 자신의 상황을 재치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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