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캐피탈은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OK금융그룹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오레올 허수봉 전광인의 삼각편대에 홍동선이라는 또 한명의 강서버가 추가되는 효과가 쏠쏠하다. 1세트 20-19, 4세트 10-9에서 홍동선의 서브 타임 때 현대캐피탈의 기세가 살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홍동선은 올해 22세. 여오현 플레잉코치(45)에겐 아들뻘이다. 홍동선은 "여코치님 아들이 고등학교 후배다. 그때 시합장 오셔서 '열심히 해라' 격려해주신 기억이 난다. 그?? '광우 아버지'로 불렀다"면서 "인생은 모른다. 사회에 나와서 자연스럽게 소속팀 선배, 코치로 만났다. 처음에 코치님이 당황하셨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천안=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