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최시원이 JTBC 새 드라마 '이제 곧 죽습니다'에 출연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최시원은 '이제 곧 죽습니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출연을 조율 중이다.
'이제 곧 죽습니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판타지 환생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좌절 속에서 죽음과 함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드라마 '18어게인'으로 연출 호평을 받은 하병훈 PD가 진두지휘하고, 콘텐츠 제작사 SLL이 제작한다. JTBC에서 방영되고, OTT 플랫폼은 티빙을 통해 공개될 전망이다.
현재 서인국, 박소담, 고윤정, 장승조 등이 '이제 곧 죽습니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여기에 최시원도 합류, 최고 기대작 '이제 곧 죽습니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최시원은 극 중 주인공이 환생한 역할을 제안받았다. 기존 인물이 환생하는 연기인 만큼, 이 주인공을 얼마나 비슷하게 표현해내느냐가 관전 포인트로 통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능청스러운 코믹부터 가슴 뛰는 로맨스, 실감 나는 액션 등 팔색조 매력을 뽐낸 최시원이 또 어떤 찰떡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2004년 '부모님 전상서'로 배우를 시작한 최시원은 '봄의 왈츠', '아테나: 전쟁의 여신', '그녀는 예뻤다', '국민 여러분!' 등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에는 '술꾼도시여자들', '얼어죽을 연애따위' 등을 통해 극의 몰입력을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얻은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