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가 군대에서 3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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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피오 공식 계정에는 "우리 군인 지훈이 생일 축하해. 9월 27일만 기다릴게! 함께 축하해주세요. 다들 맛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해병대 군복과 훈련 장비를 착용한 채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입대 전보다 날렵해진 턱선,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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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아기 생일 축하", "피오오빠 생일 축하해요", "무사히 전역하길"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피오는 지난해 3월 28일 해병대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오는 9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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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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