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가르브(포르투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산 현대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울산은 2일 오후(현지시각) 포르투갈 알가르브 이스티다우 무니시팔 벨라 비스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 B와의 2023년 디 애틀랜틱컵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울산은 전반 5분 새로 영입된 아타루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7분에는 바코가 문전까지 침투해 슈팅을 때렸다. 전반 25분 엄원상이 찬스를 잡아 슈팅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브렌트포드 B는 현재 시즌 중인 팀이기에 몸상태가 좋았다. 피지컬을 앞세워 울산을 몰아쳤다. 그러나 조현우의 선방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울산은 후반 말미 골맛을 봤다. 후반 42분 이명재가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했다. 1대0으로 승리하며 새해 첫 승을 신고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