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천연 곱슬머리를 자랑했다.
백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꼬불꼬불 하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딸 하임 양의 머리를 클로즈업한 채 촬영 중이다. 양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 속 마치 파마를 한 듯 천연 곱슬머리가 눈길을 끈다.
앞서 백지영은 "파마 값이 굳은 걸까 스트레이트 값이 더 들어갈까. 대대로 곱슬 집안에 태어난 정하임. 자연파마 고불고불"라며 천연 곱슬머리를 자랑 중인 딸 하임 양의 뒷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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