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환승연애2' 정현규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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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규는 3일 "연락 받으신 분들 선처는 없습니다! 또 앞으로 고소공지도 없어요! (PDF나 걱정 감사해요) 선조치 후소식 없음 입니다"라고 악플러들을 고소했다고 직접 밝혔다. 선처 및 고소 공지도 없을 거라는 정현규의 단호한 악플 대처가 눈길을 모은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현규는 성해은에게 직진하는 연하남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력들이 더해진 정현규는 '환승연애2' 종영 후에도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성해은과 뉴욕 데이트를 한 것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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