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선이 '요즘 셀피'에 도전했다.
3일 김희선은 "요즘셀피 쉽다쉬워"라며 셀카를 ?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도회적인 분위기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희선은 핸드폰의 플래쉬를 킨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촬영 방법을 따라해본 김희선은 "사실 어지럽다"라고 작은 글씨로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스태프들과 함께 나란히 서서 "요즘 셀피"를 찍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40대의 나이에 유행을 따라가는 김희선이지만, 미모 만큼은 20대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 MBC 드라마 '내일' 등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또한 올해 차기작으로 영화 '달짝지근해'를 선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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