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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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4일 "즐주하세요"라며 아들 준범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얼굴에 해맑은 미소, 깜찍한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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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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