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손태영은 5일 "추운 밤 우린 이렇게 집으로...8세 에너지를 따라 가려면, 잘 드셔야 합니다!!"라고 적고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권상우가 딸 리호와 손을 잡고 LA 거리를 겅중겅중 뛰어 가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찍는 손태영의 눈에 하트가 그려진다. 손태영은 "오늘도 맛있는 저녁 초대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그날 대접받은 산해 진미 음식을 공개했다.
현재 손태영은 미국 LA에서 룩희와 리호 남매를 키우고 있다. 기러기 아빠가 된 권상우는 한국에 특별한 스케줄이 없으면 미국에 합류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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