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희찬은 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펄펄 날았다. 울버햄턴은 3대0으로 리버풀을 잡았다.
Advertisement
황희찬이 리버풀을 상대하는 8번째 경기였다. 앞선 7경기에서 2골-1도움, 1자책골 유도를 기록했다. 리버풀 킬러라는 별명이 붙었다. 다만 이 경기 전까지 승리가 없었다. 7경기에서 1무 6패였다. 리버풀을 상대할 때 황희찬이 뛰었던 팀은 레드불 잘츠부르크 그리고 울버햄턴이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리버풀보다 한 수 아래였다. 승리가 쉽지 않은 구도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기에 울버햄턴 선수들도 상대를 압도했다. 쿠냐는 폭넓게 움직이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네베스와 레미나로 이어지는 허리 또한 리버풀의 허리 라인을 압박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있다.
경기가 끝났다. 황희찬은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은 후 피치로 나왔다.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스스로 걸었다는 사실이 중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