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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리우의 최전성기는 역시 바르셀로나 시절이었다. PSV에인트호벤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친 호마리우는 1993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이적 첫 해 30골을 넣었다. 리우 카니발에 가고 싶다며,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면 보내준다는 말에 진짜 해트트릭을 한 것도 이때다. 하지만 계속된 사생활 문제로 오랜 기간 있지는 못했지만, 호마리우의 재능을 전세계에 알린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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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리우는 이 뉴 드림팀에 자신의 시절 선수들을 대부분 택했는데, 세 명만은 과르디올라 시절에서 택했다. 다니 알베스,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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