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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캄포스 PSG 단장이 메시와 재계약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2021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충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이후 메시는 PSG와 2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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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아르헨티나 매체의 보도와는 달리 메시와 PSG의 대화는 아직까지도 활발히 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캄포스 단장은 "현재 메시와의 재계약을 위해 논의중이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메시와 재계약에 관한 대화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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