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클라라가 남편이 있는 LA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Back in LA"라는 글과 함께 남편이 있는 LA로 돌아 온 일상을 전했다.
LA의 다양한 스팟에서 시간을 보내는 클라라는 남다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클라라의 시그니처인 레깅스와 가디건을 매치한 클라라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화려한 푸른빛 트레이닝복을 입은 클라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해 한국과 LA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한편 클라라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2'가 개봉 첫날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단 4일 만에 16억 4,000위안(2,984억 원)을 벌어들이면서 대박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클라라는 중국 진출 후 꾸준히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대륙의 여신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앞으로 클라라가 출연하는 영화가 10편이나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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