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모유수유 순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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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맑음은 "긴 하루가 지나가고있…. 아니 4시간 남았는데 샤워도 시켜야하고 할 일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머리떡졌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맑음은 다섯째를 품에 안고 모유수유를 하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특히 경맑음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모유수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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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아름다운 모습이다", "프로수유러네", "머리가 떡지면 어때요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18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오남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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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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