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중국 가더니 더 과감해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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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호텔 가운만 걸치고 호텔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베드 위 꽃장식까지 분위기만 보면 딱 신혼여행 각이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으른 주말에는 룸서비스 요청"이라는 글과 함께 호텔 룸을 담은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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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크루아상 등 여러 조식을 커피와 함께 즐기고 있었다.
에펠탑 뷰를 자랑하는 이 호텔은 프랑스 파리의 'Plaza Athenee Paris'라는 5성급 호텔로 최고가는 900만원대, 가장 저렴한 방도 200만원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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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시카는 샤워 가운만 입은 채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으로, 아찔 화보 컷을 완성하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차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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