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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핵심 제품을 개발을 담당하는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선제적으로 투자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실력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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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는 이 회장이 디스플레이 사업장을 찾은 것을 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새로운 투자 구상을 위한 행보 아니겠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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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 투자와 고용은 기존 기조 아래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행보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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