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 선은 '맨유는 1월 선수 단 3명을 임대로 영입했다. 시즌이 끝난 뒤 영구 영입이 예상된다. 텐하흐는 자신이 강화하고 싶은 포지션을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맨유와 꾸준히 연결된 스트라이커와 센터백은 바로 해리 케인(토트넘)과 김민재(나폴리)다. 맨유가 가장 취약한 포지션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케인은 토트넘과 계약이 다음 시즌까지다. 케인은 우승을 원한다.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Advertisement
마침 케인과 같은 센터 포워드가 꼭 필요한 팀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유 뿐이다. 토트넘은 케인과 재계약이 어렵다면 이번 여름에 팔아야 가장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다.
맨유 소유주인 글레이저 가문은 맨유를 팔기로 했다. 새로운 구단주가 취임한다면 여름 이적시장에 시원하게 돈을 쓸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