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유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미러는 7일(이하 한국시각) '가르나초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가르나초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가르나초는 맨유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 유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맨유는 10년 만에 유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텐 하흐 감독도 맨유 부임 뒤 가르나초의 재능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는 '가르나초는 제이든 산초, 안토니 엘랑가 등보다 앞서 나갈 만큼 좋은 모습을 보였다. 가르나초는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는 잘못된 길을 택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가르나초는 많은 곳에서 관심을 받은 뒤 맨유에 남을 준비가 됐다'고 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가르나초는 2024년 6월까지 맨유와 계약한 상태다. 그는 2028년 6월까지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준비가 돼 있다. 맨유는 그에게 매주 3만2000파운드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