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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는 레알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같은 포지션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페데리코 발베르데 등 세계적 스타들이 즐비하다. 아센시오는 이번 시즌 선발 출전 경기가 단 5경기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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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외 구단과 자유롭게 논의를 할 수 있다. 올 여름 레알과의 계약이 끝나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런 아센시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자유계약 신분이 되면 이적료 없이 그를 데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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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센시오가 프리미어리그행을 선택하면 현재 주급인 11만8000파운드보다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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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는 2016년 여름 마요르카에서 레알에 합류한 후 모든 대회 261경기를 뛰며 53골 29도움을 기록중이다. 이 기간 동안 1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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