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아들과 남자친구 사이를 질투해 눈길을 끈다.
7일 옥순은 연인인 유현철과 지난 주말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레오파드 치마를 입은 옥순의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셀카를 찍으며 데이트 분위기를 맘껏 뽐내고 있는 옥순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단 둘만의 데이트인 줄 알았지만, 카페에는 옥순의 아들도 함께 했다. 유현철과 아들이 게임으로 대화를 나누자, 옥순은 "나 빼고 둘이 놀아"라며 질투를 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옥순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당시 최종 커플은 되지 못했지만 현재는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유현철과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일산과 청주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즐기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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