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넘치는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박지연은 "진짜 피부 좋아지는 거 느끼시면 매일 하게 되실 거예요"라며 미모를 보여줬다.
박지연은 팩을 하고 난 뒤 떼는 과정을 전부 보여주면서 빛나는 광채 피부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전날에도 "팩하고 크림 안 바른 쌩 피부. 이게 진짜 콜라겐 광 장난 아닌데 크림까지 발라두면 광 장난 아님"이라면서 스스로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부친의 신장을 이식받고 투석 치료를 이어왔다. 최근 스테로이드 문페이스 부작용(얼굴이 부기로 인해 둥근 달처럼 부풀어오르는 것)을 겪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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