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먹방에 실패했다.
아야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짜 오랜만에 집에서 야식이란 걸 시켰어요"라고 일상을 전했다.
아야네가 선택한 야식 메뉴는 피자. "설레요. 두근 두근"이라면서 오랜만에 먹는 야식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아야네. 이후 피자가 도착,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하는 피자에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는 이모티콘으로 즐거움을 표현한 아야네였다. 그러나 피자 먹방에는 실패한 아야네였다. 그는 "속이 느글느글. 1년 뒤에 보자 피자야"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아야네는 40.5kg 라는 충격적인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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