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8일 서하얀은 "두달 전 사진. 멍청이 쇼케이스 날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의 쇼케이스를 찾은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갈색빛 수트를 입은 서하얀은 모델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배꼽이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라인과 작은 얼굴까지 완벽한 비율을 보인다. 아름다운 미모 뿐만 아니라 남편의 내조에도 열심히 하는 '내조의 퀸'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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