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지우가 '겨울연가'를 재현하며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번 판은 최지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지우는 오프닝 곡으로 드라마 '천국의 계단' OST가 흘러나오자 "송주 오빠"를 외치며 민망한 듯 웃어보였다.
이후 머리띠를 착용하자, 스태프들은 "'겨울연가' 때로 돌아온 것 같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이 때 최지우가 "준상아"라고 외쳐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지우는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평상시에 얼굴 근육을 조금 움직이는 운동을 한다. 광대 쪽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를 한 50번 정도 반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020년에 딸을 출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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