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특급내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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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하얀은 "두 달 전 사진 멍청이 쇼케이스 날이네요"라며 배꼽이 살짝 노출된 의상을 입고 모델보다 더 모델다운 핏을 자랑했다.
이어 서하얀은 "3rd mini album 2023. 02. 08 6pm 임창정=멍청이"라며 남편의 새 앨범을 홍보하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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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하얀은 배가 노출된 크롭티와 스커트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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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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