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돈 스파이크 등의 마약 충격이 사그러들기도 전에 이번엔 '프로포폴' 사건이 터지면서 또 다시 마약 광풍이 연예가를 덮칠까 우려의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A씨는 강한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충무로에서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경찰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A씨의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했으며,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도 함께 내렸다.
Advertisement
그러나 "평소 건강검진이나 시술 등 필요한 경우 외엔 프로포폴을 맞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투약 횟수와 관련해선 몰랐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직 혐의뿐이고 경찰의 최종 수사결과가 나와봐야하지만, 만약 마약류 관리법 위반에 해당된다면 가뜩이나 얼어붙은 충무로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연예계 관계자들 또한 사건의 파장과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우유주사'라고도 불리는 흰색 액체 형태의 약물인 프로포폴은 불면증, 불안장애, 피로 회복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으며 잘못된 용도로 투약하면 중독 증상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한다. 특히 '연예인들의 마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연예인과 질긴 연결고리로 엮여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