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이하 한국시각)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을 0-1로 끌려간 채 마쳤다. 후반 18분 윤도영(대전 하나시티즌 U-18)의 동점 골과 후반 36분 김성주(수원 삼성 U-18)의 역전 골을 엮어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경기 전에는 튀르키예 강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이 진행됐다. 한국은 튀르키예와 11일 2차전을 벌인다. 튀르키예는 1차전에서 덴마크를 2대1로 눌렀다.
한편, '변성환호'는 6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본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 대회 상위 네 팀에는 11윌 페루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진출권이 주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