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봄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9일 박봄은 "입술 칠하기"라며 자신의 입술을 찍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엽게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박봄의 모습. 이때 날렵해진 브이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박봄은 지난해 필리핀에서 열린 '팝스티벌 2022'에서 요요 현상을 겪은 듯 체중이 많이 불어난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앞서 체중 70kg에서 59kg까지 감량했지만, 다시 살이 쪄 있는 모습이었던 것. 하지만 박봄은 다이어트 성공담을 밝힐 당시 "ADD 치료하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었는데 살을 빼니 좋다. 살 빼고 약도 줄이고 건강해졌다"고 전한 바 있어 약 부작용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신보 'Remembered'를 발매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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