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10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법쩐' 11회에서는 이선균과 문채원, 특별출연 배우 서지훈이 한자리에 모인 시선강탈 단체샷이 공개된다. 극중 박준경이 명회장이 배후인 GMi뱅크 피해 주주들을 모아놓고, 열띤 발표를 하는 장면. 가르마 헤어에 두꺼운 뿔테안경을 장착한 차박사는 주주들 사이에 앉아 팔짱을 낀 관조적 태도로 이를 지켜보다가, 박준경의 말을 비집더니 냉랭한 독설을 내뱉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법쩐' 후반부 윤혜린의 심복이자 천재 개발자 차박사 역으로 특별 출연해 신스틸러 역할을 하게 된 서지훈은 "제작사 대표와의 인연으로 좋은 선배들과 잠깐이나마 호흡을 맞춰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촬영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응원하며 시청하겠다"는 소감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금토드라마 '법쩐' 11회는 10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