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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레스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스터와 토트넘의 EPL 23라운드에선 원정팀 토트넘의 2대1 승리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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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레스터가 지난주 애스턴빌라를 꺾고 기나긴 무승 행진에서 탈출했지만, 아직 문제가 해결된 건 아니다. 사우스햄턴과 본머스가 강등될 거라고 볼 때, 한 자리가 남아있다"며 레스터의 현 상황을 짚었다. 레스터는 승점 21점으로 14위에 위치했다. 강등권인 18위 에버턴(18점)과는 고작 3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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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맨시티전 퇴장으로,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하지만 요리스를 잃은 것이 토트넘에 재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두 핵심의 결장에도 토트넘이 2대1 스코어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런던(영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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