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외국인 감독 아래 한국인 수석코치. 여러 말 안 해도 역할이 나와 있다. 이 수석코치는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소통'을 잘 하겠다"고 했다. 외국인 감독과 소통, 코치들과 소통이 원활해야 없던 전력까지 '박박' 끌어낼 수 있다. 외국인 투톱 체제에선 아무래도 소통의 한계가 있다. 한국야구에 대한 존중과는 다른 차원에서 그렇다.
Advertisement
한화는 이달 말까지 미국 애리조나 메사에서 훈련한다. 이후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연습경기 위주의 2차 캠프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는 코치의 역할을 강조했다. "코치들이 흔들리면 안 된다. 그러면 선수까지 흔들린다. 코치들이 흔들리지 않고 원팀이 되면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타고 따라온다. 그래서 원팀을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수석코치라는 직책을 한번쯤은 해 보고 싶었다. 수석코치로서 팀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 단장님이 확실히 현장을 믿고 맡겨주신다."
이 수석코치는 한화를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