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외조에 감탄했다.
13일 홍현희는 "동안 육아하랴 일하랴 고생했다며 ㅜㅜ( 이쓰니가 가야 되는데) 하루라도 더 즐기고 오라며 녹화 끝나고 다같이 가라고 울팀 스텝 친구들까지 여행 보내준 이슨이. 맑은 하늘 정말 힐링이다. 에너지 받고 왔으니 열심히달려보자 얘들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텝들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홍현희의 모습. 특히 홍현희는 놀이공원과 맛집까지 스텝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본 배우 한지민은 "와"라며 제이쓴의 외조에 감탄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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