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정리하고 목욕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매일 오전 일찍 필라테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깔끔하게 집 정리를 끝낸 조민아의 다음 계획은 필라테스였다. 꽉 찬 아침 일상을 보내는 조민아였다.
바른 자세로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조민아. 이때 "건강해지자! 목표 40kg!"라면서 운동복을 입고 가녀린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싱글맘이 된 사실을 밝혔다. 특히 조민아는 육아를 하면서 "몸무게가 35kg 머지않았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조민아는 "하루종일 안고 있다 보니 이미 있던 산후풍에 어깨, 목, 손목, 허리, 무릎, 발목까지 다 나가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지만, 지금 이 시기가 아가에게 매우 중요하니 불안하지 않도록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 듬뿍 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있다"면서 애틋한 모성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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