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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PSG의 재계약에 대한 궁금증은 지난해 여름부터 끊이질 않았다. 무성한 소문 속에 잔류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최근 팀 내에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등과 불화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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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데이비드 베컴이 소유한 미국(MLS)의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FC 바르셀로나 복귀설도 꾸준하다'라면서 메시의 옵션을 소개했다. PSG와 재계약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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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에 입단하며 천문학적인 액수를 보장 받았다. 호날두가 약속 받은 돈은 연간 1억7300만파운드(약 2700억원)로 알려졌다. 세계 프로 스포츠 최고 연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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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35세의 메시는 2024년 코파아메리카를 눈여겨보고 있다.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높은 리그에서 플레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라며 돈 때문에 축구 변방으로 떠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조명했다.
두 번째 시즌에는 적응을 마쳤다. 리그1 18경기 10골 10도움, 챔피언스리그 5경기에서 4골을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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