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남해이 '찐' 고딩 시절이 화제다.
배우 노윤서는 tvN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이어 tvN 주말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도 전교1등 여고생 캐릭터를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하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의 방영주 역으로 데뷔한 노윤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20세기 소녀'에서도 여고생 김연두 역을 맡았고 '일타스캔들'에선 여고생 남해이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앳된 얼굴로 작품에서는 줄곧 여고생 역할을 맡고 있는 것.
사실 2000년생인 노윤서는 우리 나이로 24세다. 현재 이화여대 미대에 재학중인 그는 특유의 올라간 입꼬리가 매력 포인트로 관심받고 있다. 또 선화예고 출신으로 실제 노윤서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도 온라인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