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래시포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이후 유럽 빅리그를 통틀어 최다골 기록을 질주중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리그컵, FA컵을 모두 합쳐 총 15경기에서 13골을 몰아쳤다. 리그 9경기 8골, 총 12골을 기록중이다. 래시포드는 지난달 안방 올드트래포드에서 9경기 연속골을 몰아치며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의 7경기 연속골 기록도 다시 썼고, 가장 최근인 지난 12일(한국시각) EPL 23라운드 리즈 원정에서도 후반 35분 결승골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이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인정한 래시포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봉쇄책을 쥐어짜고 있다. 스페인 매체 AS는 15일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격수, 맨유 래시포드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우루과이 센터백 로날드 아라우호에게 레알마드리드 비니시우스를 봉쇄했던 때와 같은 책임을 부여할 것'이라고 썼다. '목요일 캄프누에서 열릴 맨유전을 앞두고 아라우호에게 큰 책임감을 줄 것'이라면서 '맨유의 가장 위험한 공격수이자 프리미어리그에 최적화된 선수 중 하나인 래시포드를 계속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S는 '바르셀로나 코치들은 만약 아라우호가 래시포드를 꼼짝 못하게 봉쇄하는 데 성공한다면 맨유의 최전방 밸런스를 깨뜨리면서 놀라움을 일으키는 포인트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아라우호와 래시포드의 맞대결이 승부처라는 뜻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