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1세'의 달달함이다. 한여름에 꼭 잡은 두손으로 워킹, 다정함 한도초과다. 어느순간에도 초밀착 포즈다.
방송인 김나영이 남자친구 마이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김나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장미와 초콜릿 이모티콘을 달았다.
사진들은 그간 해외 여행 등의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지난 여름에 찍은 사진인 듯, 김나영은 모두 민소매 원피스 차림. 두 손을 꼭잡고 외국 길거리를 누비거나 레스토랑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다정히 서로 어깨를 감싸는 등 어느 사진을 봐도 꿀이 넘쳐흐른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2021년 12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교제 소식을 알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