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주버님인 하정우를 위해 요리솜씨를 발휘했다.
황보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우리 하주버지를 위한 반찬요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들이 놓여있다. 오이무침부터 멸치볶음까지 절로 밥을 부르는 각종 반찬들. 이때 황보라는 '하주버지를 위한 반찬 요리'라고 덧붙여 하정우를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황보라는 "나는야 장금이 되면 어쩌지. 신랑님은 아내를 잘 만났나봐. 스스로 칭찬"이라면서 새 신부의 반전 요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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