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쿨루셉스키는 후반 25분 히샬리송, 손흥민은 후반 36분 아르나우트 단주마와 교체됐다. 하지만 교체카드도 빛을 발하지 못했다. 케인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첼시와 에버턴에서 뛴 팻 네빈은 영국의 'BBC' 라디오를 통해 "케인이 이렇게까지 가까이 마크당한 것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키예르는 시종 케인의 유니폼을 잡고, 뒤에서 밀고 당겼다. 그는 경고를 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거친 플레이를 이어갔다. 그러나 기회를 얻지 못한 케인에게는 정말 부끄러운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물론 1차전이 끝은 아니다. 2차전은 무대를 토트넘의 홈으로 옮긴다. 토트넘은 다음달 9일 오전 5시 열리는 AC밀란과의 16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릴 수 있다. 비기거나 패할 경우에는 탈락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