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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르셀로나 검찰청은 바르셀로나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네그레이라 전 심판기술위 부회장이 소유한 회사에 돈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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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상 증거능력이 없는 발언들이다. 바르셀로나도 해당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과거 구단은 외부 기술 고문과 계약했고, 스페인의 타 구단 유소년 선수들의 비디오 형식 기술 보고서를 받았다. 또한 코치들이 원한 정보를 보충하기 위해 심판 관련 보고서도 요청했는데 이는 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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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18승2무1패(승점 56)를 기록,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48)에 8점 차로 앞서있다. 2018~2019 시즌 이후 프리메라리가 우승 컵을 들어 올릴 기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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