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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대표는 이날 오전 1차 성명 발표 영상을 통해 이수만이 SM과 레이블간의 정산 이전에 CTP를 통해 수익의 6%를 선취하는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기고 역외탈세를 시도했음에도 여전히 CTP 계약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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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성수 대표가 주장한 대로 이수만이 CT Planning Limited (이하 'CTP')를 소유하고 있고, SM과 CTP 간에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면, 위 조항에 따라 계약 관계가 해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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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ESG 캠페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다. 당사 역시 ESG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있어 이수만이 추진하는 캠페인이 ESG 활동과 연계돼 진행될 경우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협력은 사전에 구체적으로 상호 협의되어야 하므로 세부내용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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