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전 관심을 모은 선수가 있다. 데 용이다. 그는 올 시즌 FC바르셀로나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 모든 대회에서 25경기를 소화했다. 1547분을 뛰며 2골-1도움을 기록했다. FC바르셀로나는 최근 15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리그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메트로는 '사비 감독은 데 용이 맨유에 합류하기를 결코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FC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지금 그는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사비 감독은 "텐 하흐 감독이 확실히 맨유를 변화시켰다고 믿는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지금은 아주 잘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훌륭하다. 그의 방식이 나에게도 많은 것을 말해준다. 맨유는 어려운 상대"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