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일대일로 짝꿍이 되었기에 한 아이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단체 생활에 맞춰 살던 아이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을 어색해하더니 이내 내 손을 잡고 이리 끌고 저리 끌고 다닌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바다도 걸어보고, 갈매기 발자국도 보고, 궁금한 것들에 자세한 설명도 듣고"라며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신애라는 현재 사단법인 '야나(YANA·You Are Not Alone)'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야나'는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을 돕는 단체로 자립 준비 청년이 멘토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나들이 가정체험 등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