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7일(한국시각) '네빌의 말이 옳았다는 것을 아스날이 증명하고 말았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더 선'에 의하면 네빌은 지난달 16일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할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네빌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당시 네빌은 "맨시티는 언젠가 달린다. 아스날과 맨시티의 맞대결도 2차례나 남았다. 아스날이 지금처럼 계속 잘할 수 있을까? 매우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다"라고 관측했다.
Advertisement
아스날은 이후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맨시티와 맞대결 패전을 포함해 1승 1무 2패에 그쳤다. 맨시티는 4승 1패다. 맨시티가 1경기를 더 소화하긴 했지만 승점 8점 차이가 1개월 만에 증발했다.
네빌은 "아스날이 지고 맨시티가 이기고 격차가 꽤 빨리 좁혀질 것이다. 맨시티가 이른 시점에 아스날을 추월하면 승점 10점 차이로 우승할 것이다. 그러나 아스날이 우승을 한다면 시즌 최종전이 돼서야 결정이 날 것"이라고 비교적 정교하게 내다봤다.
네빌이 맨시티 손을 들어 준 근거는 바로 경험이다. 맨시티는 지난 5시즌 중 4차례 우승한 팀이다. 피를 말리는 선두 싸움에 익숙하다. 아스날은 항상 추격하는 입장이었지 사수하는 입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