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호르몬 변화를 실감했다.
17일 유깻잎은 "배고프다"라며 늦은 밤 한숨을 쉬었다.
이어 "왜 생리도 아닌데 오른쪽 아랫배가 콕콕 쑤시는지. 빨리 음식이 시급하오!"라 했다.
유깻잎은 '가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알림에 이어 '식욕이 커진다. 여성의 몸이 임신을 대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아랫배에 경련이 생기거나 약간의 통증이 생길 수 있다' '기분 변화가 심해진다. 과민 및 정서적 불안도 배란의 징후이다'라는 정보에 공감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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