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미래에 관한 중대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2011년부터 주전으로 무려 519경기를 뛴 다비드 데 헤아를 대신할 골키퍼를 찾을지, 아니면 그와 연장 계약을 체결할지다.
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더선'은 멜리에가 맨유의 새로운 넘버1 후보로 지목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노팅엄으로 임대를 떠난 딘 헨더슨은 복귀 후 여름에 매각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데 헤아가 2만5000파운드의 주급으로 재계약할 수 있다고도 알려져 있지만, 맨유는 일단 리즈의 상황을 보겠다는 의도다.
Advertisement
프랑스 출신 22세 젊은 골키퍼 멜리에는 2019년 로리앙에서 리즈로 임대돼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후 리그 96경기 포함, 모든 대회 114경기를 뛰며 경험을 쌓았다. 이번 시즌이는 리즈 소속으로 26경기에 주전 골키퍼로 나서 43실점을 하고 있다. 4번의 무실점 경기가 있다. 멜리에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수비력이 떨어지는 리즈의 팀 상황을 감안할 때 모든 책임을 골키퍼인 멜리에에게 돌리기 힘든 상황이다. 리즈는 39실점으로 이번 시즌 최다 실점 3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