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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권으로 추락하자 지난 7일 마치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자 물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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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치 감독 경질 2주가 지나도록 뚜렷한 인물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부상한 인물이 그라시아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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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드에서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과 호흡을 맞춘 그라시아 감독은 2020~2021시즌 발렌시아를 맡아 당시 발렌시아 미드필더였던 이강인(마요르카)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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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감독은 2020년 5월, 리그 순위가 14위까지 추락한 끝에 경질 고배를 마셨다.
리즈는 20일 현재 강등권인 19위에 처져있다. 오는 26일, 20위 사우스햄턴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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