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권민아는 6일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말에 채팅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는 남성이 있는 대화방에 여성이 입장해 대화를 나누고, 상대로부터 받은 '선물'이라는 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꿔 수익을 내는 구조였다. 권민아는 하루만에 8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아 환전을 요구했으나 업체 측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꾸려면 먼저 100만원을 입금해야 하라고 했고 이후 점점 더 높은 입금액을 추가로 수차례 요구하는 방식으로 6차례에 걸쳐 총 1500여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경찰은 권민아 뿐 아니라 다른 추가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지난달에는 중고거래 사기를 당해 5000만원의 피해를 당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