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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분명히 케인의 장기적인 후계자를 찾는다. 브라이튼의 스타 에반 퍼거슨(19)을 잠재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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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케인의 대체자를 빨리 찾아야 한다. 토트넘과 케인의 계약은 2024년 여름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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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재계약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케인은 우승할 수 있는 팀을 원한다. 올해 토트넘이 우승에 실패한다면 케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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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도 퍼거슨을 순순히 내줄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
브라이튼 감독은 "퍼거슨은 100%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어린 선수들은 2, 3경기 만에 경기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나는 그가 경기장에서 뛰는 것 자체를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희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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